테헤란무형유산연구센터, 「미라스-이 이란 자민」 원고 상시 모집

테헤란무형유산연구센터(유네스코서아시아및중앙아시아무형문화유산보호연구지역센터, 이하 ‘테헤란센터’)는 새로운 무형유산저널 「미라스-이 이란 자민」을 준비하고 있다. 발간 목적은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이하 2003 협약)의 목적 증진 및 이행, 역내 협력 강화, 역내 무형문화유산 개발·관리·평가를 위한 과학기술 연구 조성 등에 있다.

무형문화유산을 보호한다는 것은 이를 보호할 근거를 제시하고 다음 세대로의 전승을 도모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조사(identifying),’ ‘기록(documentation),’ ‘연구(research),’ ‘진흥(promotion)’ 등을 무형유산의 보호 수단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무형문화유산의 의미, 현황 및 기능과 관련된 ‘인식제고(awareness raising)’ 및 ‘역량강화(capacity building)’ 등이 주요 활동이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테헤란센터 발간 저널 「미라스-이 이란 자민」은 무형문화유산 부문 전문가 및 관심 있는 개인의 원고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제출 원고는 2003 협약의 무형문화유산 정의에 부합해야 하며, 그 주제는 서아시아 및 중앙아시아(이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조지아, 터키,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팔레스타인, 요르단, 오만,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및 예멘)의 무형문화유산에 국한되어야 한다.

초록은 페르시아어 및 영어로 300단어 이내로 작성하며 5단어 이상의 키워드를 제시해야 한다. 원고의 총 길이는 MS 워드 포맷(번호 표시)으로 15 페이지 이내로 제한된다. 제출은 테헤란센터의 담당 이메일(journal@tichct.ir)로 한다. 테헤란센터는 원고 접수 후 PDF 포맷의 온라인 기사를 영어, 불어 및 페르시아어로 제공할 예정이다. 상세 정보 및 문의사항은 테헤란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 기사 원문 보기

제공 : 테헤란무형유산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