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다양한 무형유산 축제

방글라나탁닷컴(banglanatak dot com)은 공동체들이 여러 지역 축제를 통해 자신들의 무형유산을 축하하도록 장려해왔다. 이러한 축제는 공연과 전시의 기회를 창출하고, 공동체들의 관심을 이끌어낸다. 학생과 관광객은 워크숍에 참석해 무형유산에 관해 배울 수 있다. 젊은 세대는 자신들의 유산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무형유산에 대한...

10월 19일: 협약을 위한 인가 NGO들의 역할에 관한 설문 마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이하 협약)을 위한 인가 비정부기구(NGO)들의 역할에 관한 온라인 설문 제출 마감일(10월 19일)이 다가왔다. 176개 인가 NGO와 178개 회원국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설문은 인가 NGO들의 자문 역할을 고찰하기 위한 첫 번째 방편으로서, 2017년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구상된 것이다. 이번 설문은...

무형유산으로서의 태국 전통 마사지

누아드 타이(Nuad Thai)라고도 불리는 태국 전통 마사지는 과학적 지식과 기예가 토착민들의 지혜와 만난 심신 치유법으로서, 태국의 대표적인 전통 건강 요법 가운데 하나다. 2011년, 태국 문화부 문화진흥국은 이 같은 태국 마사지를 ‘자연과 우주에 관한 지식 및 관습’ 범주의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 고대부터...

네팔의 무속문화

무속신앙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종교라고 한다. 네팔에서 무속신앙은 힌두교와 불교가 출현하기 이전에도 존재했으며, 여러 소수민족 공동체에서 행해졌다. 오늘날 네팔의 무속신앙은 불교나 힌두교 내에 통합돼 있다. 각 민족 공동체에서 행하는 무속 의식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무속신앙의 핵심 가치는 모두 동일하다.  무속인은...

페낭 조지타운, 내년 유네스코 문화유산 시범사업지로 선정

문화유산 관리에 있어 유·무형 유산의 통합적 접근방식과 공동체의 참여가 재차 강조되고 있다. 아시아권 내 유네스코 문화유산 시범사업지로 말레이사아 페낭 주 조지타운이 선정돼 내년부터 지역민 참여형 무형유산 기록 프로젝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조지타운에서 개최된 ‘2018 도시 문화유산 관리...

유네스코 무형유산 정책 브로슈어, 15개국어로 읽는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가 지원하고 있는 유네스코 무형유산 정책 관련 브로슈어 다국어판이 추가로 발간됐다. 각각 ‘무형유산과 지속가능한 발전’, ‘무형유산과 젠더’라는 제목의 브로슈어들이다. 최근 이 브로슈어들은 부탄어, 한국어, 네팔어, 싱할라어, 타밀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총 7개국어로 번역돼 나왔다. 유네스코 본부는 지난 2일 홈페이지를...

북한, 무형유산 보호 노력을 지속하다

유네스코 베이징사무소는 지난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북한 평양에서 무형유산 목록화와 관련한 훈련 워크숍을 진행했다. 북한 문화유산보호국이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무형문화유산기금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유네스코 지역사무소와 회원국이 공동으로 실시한 국제지원 프로젝트로서, 그 틀을 마련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이번 워크숍은 북한의 공동체...

인간의 희로애락 담은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전통 인형극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과 모범사례 등에 있는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의 전통 인형극이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국립무형유산원(전라북도 전주시) 공연장 무대 위에 펼쳐진다. 이들 인형극과 한국의 꼭두각시놀음을 아우른 아시아 4국의 전통 인형극 전승현황과 인형 조종법을 주제로 한 국제컨퍼런스도 마련된다. 인형극은 인형을 소재로 인간의...

‘홍콩문화축제’ 대장정∙∙∙무형유산으로 홍콩을 만나다

제 4회 홍콩문화축제(Hong Kong Culture Festival, 이하 축제)가 지난달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사자춤, 쿵후, 광동요리 등 홍콩 문화가 무엇인지 보여줄 다양한 지역문화유산들을 주제로 한 이 축제는 홍콩의 문화기관과 대학, 단체들의 협업으로 꾸려졌다. 축제는 홍콩시청, 홍콩문화센터, 홍콩우주박물관 등 홍콩 전역에서 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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