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동남아시아 무형유산 영상제작 전문가 워크숍 개최

-영상제작 기술 공유로 동남아 무형유산 보호 증진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동남아시아 무형유산 영상제작 전문가 워크숍 및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과 실무회의에는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등 동남아시아 8개국 무형유산 관계자...

2018 아태지역 무형유산 NGO 컨퍼런스 베트남 후에서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베트남 후에유적보존센터와 공동으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2018 아태지역 무형유산 NGO 컨퍼런스'를 베트남 후에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6년 11월 대한민국 전주에서 열린 제1회 컨퍼런스의 뒤를 이어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무형유산 NGO의 역할’을 주제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NGO...

베트남 마지막 왕조가 있던 후에의 전통공예 한-베트남 교류전

청주시한국공예관(Korean Craft Museum in Choengju)에서는 9월 4일부터 16일까지 ‘청주, 베트남을 만나다’란 주제로 ‘청주-베트남 국제교류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베트남 후에(Hue City, Vietnam)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통공예 명인이 참여하고, 청주를 찾은 약 30여점의 베트남 공예작품을 제1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후에는 베트남 마지막...

후에페스티벌 : 통합과 발전의 문화유산

제10회 후에페스티벌(Hue Festival)이 '통합과 발전의 문화유산 : 후에 - 한 곳, 5개의 세계유산'을 주제로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6 일간 개최된다. 지난 9년 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던 해당 축제의 연속선 상에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특히 응우옌후에의 즉위 230주년(1788-2018), 후에 기념물...

2017 베트남 문화유산 담당관 워크숍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후에시에서 2017 문화유산 담당관 연수 워크숍(Annual Training Workshop for Cultural Heritage Managers)이 열렸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유산과의 주최로 열린 워크숍에는 베트남 내 63개 주와 도시에서 지역 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박물관, 세계문화유산, 역사기념물관리센터, 문화유산부서, 문화활동부서 담당자 등...

다오 머우 : 베트남의 모신(母神) 의례

다오 머우(Dao Mau)는 16세기부터 전해내려 온 베트남의 고대 모신(母神) 의례를 말하는 것으로, 지난 8월 18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는 최초로 다오 머우 의례 행사가 진행되었다. 불가리아 주재 베트남 대사관이 외무부의 국가문화원과 공동으로 해당 행사를 조직하였으며, 의례는 천(天)계, 수(水)계 및 지(地)계(산과 숲)에 공물을...

베트남 푸토 성 쏘안 가창의 완벽한 재현

보호가 시급하던 무형유산이 6년 만에 베트남인의 삶 속에서 부활하였다. 핫 쏘안 푸토(Hat Xoan Phu Tho)가 그 주인공이다. 핫 쏘안 푸토는 베트남 북부 푸토 성의 독특한 대화식 가창으로, 2011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긴급보호목록에 등재되었다. 이후 베트남에서는 이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대규모 사업을...